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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노버 국제상용차박람회]
앨리슨, 연료 효율성에 초점 맞춰진 신형 9단 변속기 선봬
신형 변속기 내구성 검증된 2000시리즈 6단 변속기 기반
2018 IAA에 마련된 앨리슨트랜스미션 부스

올해로 67회 째, 2년 마다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는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약 2,000여개에 달하는 업체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다.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18 IAA는 완성차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부품·용품업체도 한데모여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2018 IAA에 마련된 앨리슨트랜스미션 부스

미국 상용차용 변속기 회사인 앨리슨트랜스미션(Allison Transmission)은 기존 2000/3000/4000시리즈와 함께 중형모델 전용 신형 9단 전자동 변속기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9단 신형 변속기는 변속 로직 등을 세분화 해 연료 절감에 초점이 맞춰진 변속기로, 정차 중 엔진 시동을 멈추는 스탑엔고 시스템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1천억 마일 이상 내구성을 검증받은 2000시리즈 6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이에 따라 현재 2000시리즈가 장착된 차량에도 쉽게 장착이 가능하 것이 특징이다.

앨리슨 측에 따르면, 신형 변속기는 도심형 중형 트럭 및 스쿨버스 등 잦은 변속이 있는 도심형 상용차에 추천한다.

신형 9단 전자동 변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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