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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규모 ‘국제상용차박람회’ 2019년 11월 열린다㈜상용차정보, 국내 최대 특장 모임 ‘특장차산업協’,
산업 전시회 전문 업체 ‘이엔씨’와 공동 개최 합의
‘박람회 연중 특별코너’ 마련해 업계 관심 적극 유도
2017년 국내에서 열렸던 현대자동차 메가페어 전시 모습.

트럭, 버스, 특장차 등 상용차량과 관련 업종까지 상용차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규모의 상용차박람회가 2019년 11월 중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국내 유일의 상용차 종합 매체인 ㈜상용차정보(발행인 유수근)는 특장차 및 트레일러 전문 제작업체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특장차산업협회(회장 임근영), 산업전시회 기획 및 유치 전문업체인 ㈜이엔씨커뮤니케이션스(대표이사 박영원)와 공동(이하 3사)으로 2019년 11월 킨텍스에서 '(가칭)국제상용차박람회(Korea International Commercial Vehicles Show, 약칭 KICShow)'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3사는 이와 함께, 2019년 1월초 주최사로 ‘국제상용차박람회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박람회를 공동 주관키로 했다.

3사가 국내에서 국제 규모의 ‘국제상용차박람회’를 개최키로 한 것은, 상용차 업계 및 화물차 운송업계에 상용차 산업을 제대로 이해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새롭게 탄생하게될 국제상용차박람회는 주관 3사 모두 상용차 관련 업종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지니고 있어, 비전문성이 짙은 이전의 전시 주최자와는 그 성격을 완전히 달리하고 있다.

단체자격으로 참여하는 (사)한국특장차산업협회는 특장차, 특수차량, 트레일러 산업을 이끌어가는 국내 최대 규모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 최대의 탱크로리(고압 및 천연가스) 및 트레일러 제작업체인 디앨㈜(구, 다임폴라특장)을 비롯, 국내 유수의 특장차 및 트레일러 제작업체인 두성특장차, 한국특장차, 아이씨피, 신흥정공, 동우특장차, 대흥중공업, 명성중공업, 수림정공(티아산), 케이원모터스, 미래하이텍, 삼호정공, 보고, 투데이모터스 등 국내 물류운송시장에서 막강한 제품 영향력을 발휘하는 특장차 전문제작업체들이 대거 가입돼 있다. 여기에 특장용도의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도 함께 협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국제상용차박람회조직위원회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임근영 위원장 내정자는 디앨㈜을 운영하면서 한국특장차산업협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독일 하노버상용차박람회의 전시부스와 참관객들.

㈜이엔씨커뮤니케이션스는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친환경에너지전환국제컨퍼런스 등 굵직한 전시 및 이벤트 행사를 유치, 운영해 오고 있는 산업전시회 기획 및 유치 전문업체다.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회사는 산업전시회 경험을 국제상용차박람회에 쏟아부을 예정이다.

㈜상용차정보는 자타가 인정하는 국내 최대, 그리고 유일의 상용차 종합 전문매체다. 현재 20년 발간 역사를 자랑하는 <Trucks&Parts>를 비롯, 월간 <상용차매거진>을 정기 발간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상용차신문>과 세계 최초의 <제품검색 DB사이트>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포스트 접속자를 포함, 연인원 400~500만명이 기사 체험을 하고 있을 정도로, 상용차 전문매체로 인정받고 있다.

㈜상용차정보는 국제상용차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온·오프 상에서 ‘국제상용차박람회 연중 특별코너’를 마련,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취재 및 편집인력(8명)을 총동원하여 전시기간 전후로 출품업체 및 출품 내용에 대해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임근영 국제상용차박람회조직위원장 내정자는 “그동안 특장차 산업을 중심으로 상용차 시장이 괄목할만큼 커졌지만, 제조사와 수요자가 함께하는 규모있는 전시회가 없었다.”고 전하고 “국내외 특장차 업체 및 완성차 업체 모두가 참여해 상용차 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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