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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터, 30만km 넘겨도 탈수록 만족도 높아져요”뛰어난 연비에 긴 소모품 교환주기로 유지보수 절감
프리미엄 브랜드에 안락한 승차감까지 탑승자 대만족

상용차는 시장서 가성비 차량과 고급차량을 두고 시선이 갈린다. 시장경제원리 측면에서 동급대비 비싼 차량은 사치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 반면, 승객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경북 구미서 고급셔틀버스의 대명사 스프린터를 100% 활용한 구미공항리무진(주) 소속의 한제형 씨를 만나봤다.

경북 구미와 대구 간 공항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한제형(58) 씨. 주행거리 30만km를 넘긴 메르세데스-벤츠 승합밴 ‘스프린터’의 파일럿이다.

지난 2016년 1월 스프린터를 처음 만난 이후 약 2년 8개월이 지난 지금 한 씨의 스프린터 계기판의 주행거리는 32만km를 넘겼다. 구미서 대구국제공항까지 하루 왕복 5회씩 한 달에 1만km 거리가 고스란히 누적된 것.

30년 넘게 운전키를 잡은 한 씨에게 스프린터와의 인연은 충격 그 자체였다. 승합차에서 가장 중요한 ▲연비 ▲주행성능 ▲승차감 등 삼박자가 모두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매일 같은 구간을 다니는 만큼, 차량 연비에 대해서 빠삭할 수밖에 없는 한 씨는 스프린터가 연비는 동급 차량 대비 리터당 많게는 2km 이상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차량이 길들여짐과 동시에 10만km를 넘기고부터 주행질감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엔진소음도 줄어들어 스프린터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

변속기도 운전의 즐거움을 거든다. 스프린터는 수동변속기가 아닌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직접 제작한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막히는 도심에서는 편안함을 선사하며, 뻥 뚫린 고속도로에서도 답답함 없는 가속력을 보장해준다.

무엇보다 승객들 또한 만족감이 크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고급 세단에서 볼 수 있는 실내 무드등, 인포테인먼트시스템, 고급 리클라이팅 시트 등 품격 있는 실내사양으로 첫인상을 맞이한다면, 주행 중에는 조용한 실내공간과 더불어 에어서스펜션이 제공하는 고급진 승차감이 차량의 품격을 더해준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라는 브랜드가 분위기를 한 층 더 무르익게 만든다.

아울러 고객의 안전을 위해 차선이탈경고(LDWS), 전방충돌경고장치(FCWS), 사각지대경고 장치 등 첨단 ADAS 장비를 비롯해 주행 안전성을 위해 돌풍을 감지해 제동 압력을 제어하는 측풍 어시스트 등 첨단 패키지까지, 스프린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가 갖춰져 있다.

장거리 주행 위주다 보니 평소 차량 관리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동안 특별한 고장 한 번 없이, 소모품만 제때 갈았다며, 회사에 소속된 국산차량 대비 주요 소모품 교환시기가 길어 유지비용이 오히려 적게 든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부품할인 캠페인 및 차량점검 이벤트 등을 적극 활용하면, 이점은 배가 된다. 참고로 다임러트럭코리아의 캠페인 빈도는 업계 최고다.

높은 만족감으로 지인들에게도 스프린터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는 한 씨. 유치원, 학원 등 편안한 승객 수송이 필요한 업종이라면 스프린터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고급 셔틀 서비스로 고객의 사랑을 듬뿍받는 스프린터는 한 씨의 자부심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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