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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화물운전자 소비 맞춤형 복지카드 출시전월 실적 따라 최고 100원 혜택 연동형
무조건 50원 혜택 고정형 선택 가능

신한카드가 화물운전자에게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복지카드를 새로이 출시했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신한카드 현대오일뱅크 2UP 화물운전자 복지카드(이하 신한 화물운전자 복지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유 서비스를 자신의 소비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먼저 고정형을 선택하면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리터당 5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액이 많지 않은 화물운전자에게 적합하다.

실적 연동형을 선택하면 전월 신판 이용실적에 따라 주유 시 리터당 최고 100원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150만원 이상이면 리터당 100원,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이면 80원,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60원, 50만원 미만이면 3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주유소, LPG 충전소, 무이자 할부 이용금액 등은 전월 실적에서 제외)

주유 혜택은 현대오일뱅크 화물우대주유소에서 경유 주유 시 제공되고, 연동형과 고정형은 1년에 3회까지 변경 가능하다.

이외에 트럭 관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타이어 TBX 매장에서 마이신한포인트 0.5% 적립, 대보그룹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내 주유소 1.5%, 편의시설 0.1% 적립 등 화물운전자들에게 필요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2004년부터 화물운전자 복지카드를 발급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각종 노하우와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며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화물운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추가로 발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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