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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대우, 국내 최장 12.6m 고속버스 ‘BX212M’ 1호차 전달연말까지 무상 추가 옵션 장착 등 신차 프로모션 진행

자일대우상용차가 지난 8월 27일 울산출고사무소에서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고급버스 ‘BX212M 로얄플러스’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BX212M 로얄플러스는 자일대우가 내세운 프리미엄 고속버스로 전장은 12.6m로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차량 높이는 모두 3.6m로 국내 버스 중 가장 높다.

자일대우에 따르면,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560mm 늘어나고, 전고도 65mm 높아져 거대하고 웅장한 외관을 뽐낼 뿐만 아니라, 늘어난 차체 길이만큼 시트간격도 늘려 장거리 여행시 승객들에게 편안한 승차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9㎥ 용량의 대형 화물함으로 실을 수 있는 화물의 크기와 양도 극대화했다.

‘BX212M’은 국내 최대 용량인 9㎥ 수준의 화물함을 갖췄다.

운전 편의성 및 성능 개선을 통해 고급버스로서의 상품성도 크게 향상 시켰다. 대표적으로 AEBS(긴급제동시스템), LDWS(차선이탈경보장치), EHS(언덕길밀림 방지 시스템), EBS(전자제어브레이크시스템), ESP(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등이 포함됐다.

파워트레인은 이태리 FPT사의 커서11(CURSOR11) 엔진과 ZF사의 수동변속기가 맞물리며, 선택사양으로 풀오토미션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급 최대 출력인 480마력, 최대토크 235 kg‧m 동력성능을 제공하며, 롤링과 횡충에 강한 대형와이드 서스펜션과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차량 안정성을 크게 개선 시켰다.

정낙영 자일대우상용차 전무는 “BX212M 로얄플러스 출시 1호차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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