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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라이온스 ‘2층 버스’ 누적 판매 100대 돌파만트럭버스코리아, 경남여객에 100호 2층 버스 출고
2017년 6월 첫 출시 후 2년 만에 총판매량 103대

글로벌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이사 막스 버거, Max Burger)의 2층 버스 누적 판매량이 100대를 돌파했다. 출시 약 2년 만에 100대를 돌파하여 103대 보급이라는 이정표를 달성한 것.

100호 2층 버스는 ‘MAN 라이온스’ 2층 버스 모델로, 4개 광역 노선에서 총 33대의 2층 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 경남여객에게 4대가 추가로 인도됐다.

MAN 라이온스 2층 버스는 최대출력 460마력의 고성능 디젤 엔진과 12단 팁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하여 강력한 출력과 높은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특히 휠체어석 1석을 포함해, 총 73석의 국내 이층버스 중 최다 정규좌석을 확보해 승객 운송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차선 이탈 경고 장치(LDWS), 비상 자동 제동 장치(AEBS), 차량 안정성 제어 및 전복 방지 시스템(ESP), 극한 상황에서 핸들링을 지원하는 ABS(Anti-lock Break System)와 ASR(Anti Spin Regulator), 360도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외에 신규로 엔진룸 자동화재소화시스템 등을 장착하여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100호 2층 버스 출고 업체인 경남여객 남윤우 전무는 “승객 수송의 효율성과 첨단 안전장치 탑재, 업계 최장 보증기간 등 다양한 장점 때문에 MAN 라이온스 2층 버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해왔다.”며, “앞으로 만트럭버스의 2층 버스와 함께 대중교통 운송사업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운행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막스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버스는 한번에 수십명의 승객들이 동시에 이용하는 특성 상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아울러, 장거리 출퇴근 승객들이 다수 이용하는 광역버스의 특성 상 쾌적한 내부 환경을 제공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하며, “MAN 라이온스 2층 버스는 이를 모두 완벽히 만족시킬 뿐 아니라 탁월한 내구성과 뛰어난 연비, 업계 최고 수준의 3년/45만km의 보증을 제공하기 때문에 운수사업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6년 11월MAN 라이온스 투어링 천장 개방형 단층 관광버스를 시작으로, 2017년 3월 MAN 라이온스 CNG 저상버스, 그리고 2017년 6월에 MAN 라이온스 2층 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버스 사업을 강화해 오고 있다.

나아가 지난 25일 법인 설립 만 17년 만에 트럭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으며, 국내 진출 수입 상용차 중 가장 폭넓은 라인업(트럭 5종, 버스 3종)을 갖추고 국내 상용차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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