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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와 특별한 체험
다임러트럭코리아, 스프린터 위크 성황리 개최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이용객 3,000여명 참가
쇼퍼드리븐 이벤트, 가용 인원 가득 채우며 인기

다임러트럭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서 개최한 ‘메르데세스-벤츠 밴, 스프린터 위크’ 행사에 3,0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스프린터 위크는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전시, 이를 체험하도록 구성한 행사다. 구체적인 상담과 당일 시승 그리고 쇼퍼드리븐 이벤트까지 마련했고, 행사 간 원활한 이동을 위해 리무진 셔틀까지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국내 밴 바디빌더사인 더 밴, 에스모터스, 와이즈오토홀딩스가 최상급 리무진으로 컨버전한 모델로, 차량에 탑승하는 승객들에게 뛰어난 만족감을 선사했다.

전시 모델들은 각각 소노펠리체 체크인 센터(와이즈오토홀딩스), 소노펠리체 CC 스타트 광장(에스모터스), 소노빌리지(더 밴) 총 3곳에 자리했다. 방문객들은 전시 부스를 돌며 각각 모델을 비교하거나 담당 직원을 통한 상담 및 시승도 가능해 좀 더 구체적으로 차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무료로 제공된 셔틀 서비스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했다. 스프린터 셔틀은 소놉리리지와 더 파크호텔(오션월드) 구간을 왕복 운행해 방문객들의 피로를 덜었다.

가장 큰 인기는 쇼퍼드리븐(Chauffeur driven) 이벤트가 끌었다. 운전기사가 운행을 담당한다는 뜻의 쇼퍼드리븐은 이름처럼 시승 차량에 탑승해 편안히 드라이브를 즐기고, 근방 카페를 방문 체험하는 이벤트다. 한 팀당 최대 8명 탑승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를 이뤘다. 총 일주일간 진행한 쇼퍼드리븐 이벤트는 하루 가용 3팀을 넘어선 23팀이 참여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스프린터 위크는 총 3,014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다임러트럭코리아에 따르면, 전시 부스 상담 및 시승에 2,288명(시승 25팀), 리무진 셔틀 이용 580명, 쇼퍼드리븐 이벤트는 146명(23팀)이 참여해 스프린터의 매력과 특별함을 만끽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최근 풀 모델 체인지된 3세대 모델로, 총 중량 3.5톤의 319 CDI, 5톤의 519 CDI 두 개 라인업이 국내 판매 중이다.

519 CDI의 경우 차체 길이가 각기 다른 Long과 Extra Long 두 가지 바디로 나뉜다. 컨버전에 최적화 된 탓에 바디빌더 세일즈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바디빌더사들은 최종 소비자의 니즈와 요청에 따라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다양한 형태로 컨버전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스프린터는 셔틀, 럭셔리 리무진, 의전 차량, 모바일 오피스, 캠핑카 등 다영한 모습으로 변신해 판매되고 있다. 스프린터의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는 스프린터 기본 차량에 대한 보증 및 수리와 컨버전 사양에 대한 보증 및 수리로 구분해 제공한. 컨버전 사양에 대한 보증 및 수리는 각 바디빌더사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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