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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가족의 행복까지 책임지는, ‘화물복지재단’7개 분야서 물심양면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아
자녀 장학금부터 취미활동까지‥삶의 질 향상 기여

화물복지재단은 지난 2010년 ‘화물운전자복지재단’이라는 이름 아래 화물차운전자들의 복지향상과 화물운송업계 발전을 위해 탄생했다.

주요 활동은 화물차운전자들 생활 전반에 걸친 다채로운 복지사업이다. 학업, 생계, 의료, 여가, 기탁, 녹색물류, 교통안전,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물차운전자들의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중이다.

지원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불의의 교통사고에 대비한 ‘생계지원사업’,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건강검진과 이미 질병을 앓고 있는 4대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원하는 ‘의료지원사업’, 기업의 도움을 받아 자녀 장학금을 기부하는 ‘기탁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화물차운전자들의 여가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여가지원사업’, 화물차 무시동히터 설치비를 보조해주는 ‘녹색물류지원사업’, 교통안전캠페인과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는 ‘교통안전지원사업’, 화물차운전자 고금리 대출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사업’ 등 다방면에서 화물차운전자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화물복지재단이 지난해 지원한 화물차운전자와 가족들은 총 9,295명, 금액은 약 60억 원에 달한다.

고유목적사업 외에도 화물운송업무를 보조하기 위한 화물정보망서비스 ‘화물나누리’를 운영 중이다. 운송사와 주선사는 물론 일반고객들의 물량까지 확보하는 등 화물차운전자들의 수입이 끊기지 않도록 일거리를 창출해 내고 있다.

최근,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한 신사옥에 입주한 화물복지재단은 2019년 교통사고 피해 화물운전자 자녀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 올해도 변치 않는 복지활동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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