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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으로 똘똘뭉쳤다. ‘전북 특장차산업’정기세미나 통해 특장 기술동향 외 인성교육도 진행
임근영 위원장 ‘국제상용차박람회’ 개최 필요성 역설
전북도 내 특장차업체 및 관련 부품업체 모임인 (사)전북특장차산업발전협의회의 30여개 회원사 대표들과 이성수 원장을 비롯한 자동차융합기술원 관계자, 전북도 및 김제시 관계자들이 세미나를 마치고, 단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라북도 내 특장차산업이 산업계, 학계, 연구원의 유기적인 연대로 큰 발전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융합기술원(JAIT, 원장 이성수)은 18일 전북 김제백구농공단지에서 ‘전북 특장산업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고, 전북도 내 특장차업체들에 대한 전북도 및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안을 설명했다.

전북도 내 특장차업체 및 관련 부품업체 모임인 (사)전북특장차산업발전협의회의 30여개 회원사 대표들과 이성수 원장을 비롯한 자동차융합기술원 관계자, 전북도 및 김제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이성수 원장은 “상용차 혁신성장 구축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전북 특장차산업이 크게 발전할 계기가 마련됐다.” 전하고 “상용차 핵심부품 연구개발사업 역시 예산 조기집행이 되도록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고재필 전북특장차산업발전협의회 회장(한신 대표이사)은 “세미나는 단순히 기술적이고 이론적인 형태에 머물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모두 유익할 수 있는 경제상황 분석 및 인성교육등 다양하게 진행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세미나는 정기적으로 열리면서 전북도 내의 특장차 관련 업체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 제공과 긴밀한 협력관계 모색에 비중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오는 11월 고양 킨텍스에서 ‘국제상용차박람회’를 추진 중인 임근영 조직위원장 등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 전북도 내 특장차업체들의 대거 참가를 독려하면서 명실공히 국내 최초, 최대의 국제상용차박람회 사전 열기를 고조시켰다.

임근영 조직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국제상용차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한 지 불과 얼마안된 현재 특장 및 트레일러 중심의 특장차산업협회 회원사들을 비롯, 일부 완성 상용차업체, 관련 부품 및 용품 업체들 상당수가 참가키로 했다.”고 전하고 “특장차산업의 중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전북도 내의 특장차 업체들과 국내 물류운송 중심의 특장차 및 트레일러 업체들이 합심해 국제 규모의 상용차박람회를 함께 열자.”고 제안했다.

한편, 자동차융합기술원은 2003년 자동차(상용차 및 특장차) 부품산업의 기술 지도, 보급 및 훈련으로 자동차 부품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설립됐다.

‘국제상용차박람회’를 추진 중인 임근영 조직위원장이 전북도 내 특장차업체들의 대거 참가를 독려하면서 명실공히 국내 최초, 최대의 국제상용차박람회 사전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고재필 전북특장차산업발전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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