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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의 2019 전략은?


제품 경쟁력 올려 실적 반전에 총력

회계연도가 3월말로, 아직 진행 중이다. 타타대우 역시 회계연도의 3분기 가량이 지난 현 추세라면 실적이 다소 부정적이다. 트랙터와 덤프트럭, 중대형 카고트럭 부문을 아울러 직전 회계연도 대비 큰 판매량이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급격한 국내 경기침체로 인해 모든 상용차 업체들이 실적 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공통된 사항이지만, 타타대우의 경우는 경기에 더욱 민감한 개인화물차주 판매 비중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경쟁사에 대비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시장 상황에 따른 판매량 감소 추세를 반전시키기 위해 타타대우는 올해도 차량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금년부터 적용되는 안전관련 법규를 모두 충족함은 물론, 각종 신기술 사양이 적용된 ‘MY19(2019년형 모델) 뉴 프리마’를 선보인다.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옵션도 제공한다. 특히, 프리마 중형트럭 페이스리프트 모델, 15톤 덤프 및 믹서트럭에 적용되는 12단 자동변속기 사양 등이 올해 국내 건설용 트럭시장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타타대우는 올해 개인 고객은 물론, 플릿 업체와 특장 업체 등 법인 고객들에 대한 영업 및 사후 서비스 활동을 적극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을 내비쳤다. 특히, 기존 수입 제조사들의 주력 판매 차종인 덤프트럭과 트랙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최근 전문 영업조직을 신설하는 등 본격적인 재도약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기존 운영 중인 인천 직영정비사업소 외에, 올해 안에 부산권에도 직영정비사업소 1개소를 추가한다. 이에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트럭 차주들의 애프터서비스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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