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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H인더스트리얼코리아의 2019 전략은?


올해는 친환경 차량 시대의 원년(元年)으로

이베코 트럭을 수입 판매하는 CNH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CNH인더스트리얼)는 작년 화물밴 뉴데일리를 출시하며, 회사 창립 4년 만에 소형부터 대형트럭에 이르는 상용차 풀 라인업을 갖췄다.

본격적인 신제품 소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한 SNS 채널 오픈, 이베코 고객 매거진 ‘IVECO & YOU’ 제작 등 온/오프라인으로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도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CNH인더스트리얼은 올해를 친환경 차량 시대를 대비하는 원년(元年)으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상용차 박람회 ‘2018 IAA’에서 모든 전시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선보이며, 제품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패러다임을 일찍이 제시했다.

국내에는 ‘2019 지속가능 제품상’을 수상한 ‘스트라리스 NP(Stralis Natural Power)’의 국내 소개를 앞당기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올 상반기 내 경기도 용인시에 이베코 전용 워크샵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곳에서 이베코는 작년 출시한 뉴데일리의 정비는 물론, 이베코 전용 차량 전시장도 오픈할 예정이다.

신규 센터 개소 외에도 고객 기대에 부합하는 애프터서비스 품질을 유지·확보하기 위하여 전국 이베코 17개 서비스센터의 서비스 품질 개선과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품질의 질적 개선을 이끌기 위해 정비 기술력 향상에도 투자한다. 광주 본사에 교육 전담 인원을 확보, 체계적인 정비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효과적인 정비 교육을 위하여 기존 오프라인 교육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웹 교육도 도입한다.

CNH인더스트리얼 관계자는 “올 한해 실 고객에게 지속적인 신제품 소개 및 방문 서비스 캠페인은 물론, 이베코 테스트 드라이빙 이벤트, 이베코 매니아 고객 모임 지원 등 고객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활발한 대고객 만족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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