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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2019 전략은?

기대되는 메가트럭 후속 준대형 트럭 런칭

지난해 트랙터와 덤프트럭, 소형과 준중형, 중대형 카고트럭 및 특장 부문 전반적으로 판매가 부진하는 등 어려운 한해를 보냈다.

그럼에도 지난 한해동안 현대차는 상용 브랜드 슬로건인 ‘Partner in Every way’ 하에, 상용 특화 서비스 네트워크 ’블루핸즈‘를 98개소로 확충하고, 현대 상용차 멤버십을 런칭하는 등 상용차 관련 활동에 집중했다.

특히, 실질 고객들과의 긴밀한 스킨십을 강조하며 엑시언트 드라이빙 클래스와 같은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며 2018년을 마무리했다.

현대차는 올해도 건설기계 수요 급감에 따른 전체 상용차 산업수요의 감소와 더불어 수입 상용차의 공세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시장 상황을 바라봤다.

이에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한 대응으로 지난 1월 30일에는 2019년형 엑시언트 전 라인업을, 하반기에는 메가트럭 후속인 준대형 트럭 신제품 런칭도 계획 중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가 중점 과제로 삼은 수소 차량 사업의 일환으로, 중장기적으로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해, 미래 친환경차 수요처를 확보하고 친환경 전문 인력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전략도 내비쳤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전기차 및 수소차 전문 블루핸즈 20개소 운영을 목표로 전국 블루핸즈를 110개소까지 확대한다. 이와 함께 블루핸즈 이동정비차량을 신규로 상시 운영함과 동시에 호평을 받고 있는 야간 및 휴일 정비 제공 서비스인 ‘H-나이트케어’를 2월부터는 주간에도 예약을 통해서 정비가 가능해진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메가트럭 후속 제품으로 준대형트럭 신제품을 공개하여, 신제품의 목마른 상용차주들의 마음을 잡을 것”이라며, “또한, 올해는 재작년 진행된 ‘현대 Trucks&Bus 메가페어’ 후속으로 실 고객과 특장사 간의 연계를 강화한 비즈니스 페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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