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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변속기에 반한 ‘3인’ 인터뷰③
방만석 사장 / 양천구 청소업체(청소차)
“청소차와 전자동이요? 찰떡궁합이죠!”

서울 양천구에서 청소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방만석 사장. 그는 관내에서 몇 안 되는 전자동변속기 청소차를 운행하고 있다. 그에게 전자동변속기에 대해 묻자 청소차와 ‘찰떡궁합’이라는 대답을 내놨다. 같은 장소에서 반복적인 일을 하는 청소차의 업무 스타일에 딱 맞는다는 이유에서다.

“청소차를 직접 모는 운전자 입장에서는 이만큼 편리한 게 없어요. 매번 같은 코스를 천천히 돌며 도로를 청소하고, 쓰레기를 수거해야하니 조작이 많은 수동변속기 차량보다 훨씬 편리하죠.”

방 사장은 전자동변속기 차량을 모는 자신과 운전기사들 모두 앨리슨 제품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운전편의성과 우수한 내구성을 두루 갖춰 인기가 높단다.

무엇보다 튼튼한 내구성이 이들 마음에 쏙 들었다. 미션에 부하가 걸리는 오르막길 운행에도 끄떡없고, 출고한 지 3년이 지날 동안 잔고장 한번 없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방 사장은 “무게가 나가는 쓰레기를 싣고 언덕길을 넘다보면 디스크 브레이크에 하중이 걸려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속된 말로 디스크 브레이크를 ‘해먹었다(망가뜨리다)’고도 표현하죠. 관내 청소구역에 언덕길이 많다 보니 자주 고장 나는 부품인데, 전자동변속기 차량을 운행한 뒤로는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졌죠.”

차량 고장이 적으니 일거리를 주는 업체와 차량을 모는 운전기사들의 만족도도 높단다. 청소를 맡기는 입장에선 일정에 차질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운전기사들은 차량 고장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층 덜었다고.

다음번에도 망설임 없이 전자동변속기 차량을 선택하겠다는 방 사장. 그의 만족감은 끝이 없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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