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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 밴 ‘쏠라티’ 1호차 전달안락한 승차감과 넉넉한 실내 공간이 구매 포인트

▲ 상화기획 정범준 대표(사진 왼쪽)와 유재영 상용사업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쏠라티 1호차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쏠라티 1호차의 주인공으로 상화기획의 정범준 대표를 선정해 전주 상용차 공장 홍보관에서 쏠라티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상화기획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G20 정상회담의 디지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 바 있는 광고 회사로, 현대차에 따르면 정범준 상화기획 대표의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가 쏠라티의 상품성과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1호차 고객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범준 대표는 쏠라티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업무 특성상 꼭 필요한 상품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광고 촬영을 위한 출장, 촬영 현장에서의 아이디어 회의 등이 빈번히 진행돼 안락한 승차감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춘 쏠라티 같은 차량이 꼭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상용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약 4년에 걸쳐 개발한 쏠라티는 14인승부터 16인승까지 승객석 시트 구조를 다양화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쏠라티만의 상품성과 가치를 널리 알려 국내에서 새로운 차급 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고급 미니버스 시장이 활성화된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 확대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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