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MAN TGX 580·640마력 트랙터 기반, 고급내외장 사양 대폭 추가
고급 사양 선호하는 국내 개별 사업자에 차별화된 제품으로 대응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 업체인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뉴 MAN TGX의 실외 및 실내 디자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인디비주얼 라이온S(INDIVIDUAL Lion S)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인디비주얼 라이온S 스페셜 에디션은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580마력, 640마력 트랙터를 기반으로 강력한 파워트레인 성능과 우수한 편의사항은 유지하면서, 트럭 내외부의 디자인과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으로는 나르도 그레이 캡 컬러를 바탕으로 ▲’인디비주얼 라이온 S 선바이저’, ▲’블랙 글로시 라디에이터 그릴’, ▲감각적인 ‘크롬 스트립’과 ‘레드 포인트 라인’, ▲라이온 로고가 새겨진 ‘카본 룩 미러 커버’ 등을 적용해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캡 내부 공간을 살펴보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춘 고급 내장 소재 알칸타라가 곳곳에 사용됐으며, 뛰어난 마감과 강렬한 레드 포인트로 강조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안락한 착좌감으로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알칸타라 가죽 시트’ ▲라이온 S로고가 삽입된 ‘좌우 도어 스트립’ ▲운전자의 개성을 강조하는 ‘MAN 인디비주얼 뱃지’ 등이 더해졌다.

이와 함께 라이온 로고가 수놓인 헤드레스트와 레드 다이아몬드 퀼팅이 디자인된 시트, 레드 스티치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 등의 사양들도 스페셜 에디션에 걸맞도록 차별화된 디자인 및 재질로 제작돼 마치 커스터마이즈된 고급 승용차에 탑승한 것과 같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만트럭이 새롭게 선보인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한국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 MAN TGX 트랙터를 기반으로 상품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만큼 연말 상용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인디비주얼 라이온S 스페셜 에디션은 개성이 뚜렷한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프리미엄 에디션”이라며, “앞으로도 만트럭은 인디비주얼 라이온 S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한국 고객들만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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