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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F’ 꽉 막혔나요. 뚫지 말고 클리닝으로 관리하세요”커먼레일 디젤전문기업 (주)하이테크디젤
유럽등 수출 자체 DPF 클리닝 장비로
클리닝 센터 운영…95% 이상 기능 복원

대기오염 악화로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Diesel Particulate Filter, 이하 DPF)는 필수적인 장치가 됐다.

DPF는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필터로 포집한 후 연소시키는 후처리장치 중 하나로 환경부 기준 약 80% 이상의 저감효율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단거리주행 △잦은 공회전 △엔진 관련 부품 노화 △과도한 ASH(재)축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DPF가 막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점이다. DPF가 막힐 경우 연비저하가 발생하며, 심하면 고가의 DPF장치를 교체해야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DPF를 주기적으로 청소(클리닝)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에 최근 DPF클리닝 작업 및 전문 클리닝 장비 연구개발생산 업체인 (주)하이테크디젤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테크디젤은 DPF클리닝 장비, 고압부품세척기, 이동식매연집지기, 커먼레일 인젝터 테스트 장비 등 전문 정비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직접 제조·유통하는 커먼레일 디젤 전문 기업이다.

특히, 하이테크디젤에서 직접 개발한 DPF클리닝 장비 ‘DCS 시리즈’는 우수한 내구성과 간편한 조작법, 용이한 관리로 유럽, 중동, 호주, 미국 등에 수출 되고 있다. 아울러 하이테크디젤은 친환경 클린디젤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DPF클리닝 센터’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소형부터 대형 차량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며, DPF클리닝 시 약 95% 이상의 기능을 복원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재근 하이테크디젤 사장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DPF가 막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만 그렇다고 매번 고가의 DPF를 교체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DPF클리닝은 DPF의 기능을 복원시켜줌으로써 교환주기를 최대한 늦춰주는 현명한 소비”라고 강조했다. <문의 053-583-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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