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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 기후 변화 경각심 고취 위해 ‘기후의 날 ’ 개최전 세계 스카니아 공장 및 사업장서 직원교육 실시
2025년까지 육상교통 이산화탄소 50% 감축 목표

글로벌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가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앞장섰다.

스카니아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2020년 이후 적용될 새로운 기후협약인 ‘파리 기후 협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0일 '스카니아 기후의 날(Scania Climate Day)'을 전 세계 스카니아 사업장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카니아 기후의 날’은 기후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과 지식을 넓히고, 기후 변화에 대한 스카니아의 대응과 직원들의 참여기회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스웨덴 본사를 비롯해 전 세계 생산 공장과 사업장들이 1시간 동안 업무를 중단하고, 이 시간 동안 직원들에게 기후 변화와 지속가능한 운영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헨릭 헨릭손 스카니아 회장은 “스카니아는 지속가능성을 의식하며 업무를 해왔고 이는 스카니아의 제품, 생산, 비즈니스 운영 방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기후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는 것이 기후 변화 대처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기후의 날’ 행사를 재정하고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스카니아는 지속가능한 운송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왔으며, 제품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아울러 대체 연료로 운영되는 제품을 25년 이상 시장에 가장 폭 넓게 제공해 왔으며, 지난 몇 년간 제품 및 각 나라의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몇 가지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 중이다.

구체적으로 스카니아는 2025년까지 육상교통수단과 운수회사 운영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톤당 50% 감축하고 2020년까지 화석연료가 불필요한 100% 전동화를 이룩, 화석연료 대체제로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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