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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즈 엘프 특집]
글로벌 시장서 '우뚝' 이스즈 트럭

일본을 대표하는 상용차 브랜드 이스즈는 일본 완성차업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대표모델인 엘프와 중·대형트럭 라인업을 앞세워 자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 그러나 일본만으로는 무대가 좁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맹위를 떨치는 이스즈다.

 
 

엘프, 세계 중소형트럭 시장 석권하다
이스즈의 주력 차종은 3.5톤급 ‘엘프(ELF)’다.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호주와 북미 지역에서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호주에서는 30년 연속, 북미에서는 20년 연속 중소형트럭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 이스즈를 대표하는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로 불릴 만한 저력이다.

전 세계로 시선을 돌려도 마찬가지다. 이스즈가 진출한 해외 137개국 중 40여 개 국가에서 중소형트럭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FTR, ‘올해의 중형트럭’수상만 세 번
중·대형 라인업에서는 ‘FTR’이 돋보인다. 클래스 6급(총중량 8.8~11.8톤)으로 분류되는 이 차량은 북미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지 트럭들과 달리 보닛이 짧은 ‘캡오버 타입’으로 차별성을 둔 것이 주효했다. 화려한 수상경력은 이를 뒷받침한다. 2018년 ‘올해의 중형트럭’으로 선정된 FTR은 이 부문에서 최근 6년간 3번의 수상을 달성했다. 단연 압도적인 수상이력이다. 더군다나 이 상은 북미 최대 상용차박람회로 꼽히는 ‘워크트럭쇼’에서 주어지는 것으로 위상이 높다.

픽업트럭 D-MAX도 다양한 수상경력
‘D-맥스(MAX)’는 엘프에 이어 국내 도입이 점쳐지는 이스즈의 픽업트럭 모델이다. 1.2톤급 적재능력과 3.5톤의 견인능력 등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해외 시장에선 이미 우수성을 입증했다. 잡지사 ‘화이트밴(White Van)’이 선정한 올해의 픽업트럭, 잡지사 ‘4×4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픽업트럭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물류 부문에서 저명한 ‘커머셜 플릿 어워드(Commercial Fleet Awards)’에서 올해의 픽업트럭 상을 수상하며, 2018년에만 7개 이상의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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