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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본격 추진

인천 남동IC 일원에 화물공영차고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화물자동차 불법주차와 밤샘주차를 해결하고 도심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남동IC 일원에 화물공영차고지 건설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구는 내년 중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반영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남동구 지역은 화물공영차고지가 없어 화물 차량이 도로변 및 주택가 이면도로에 밤샘 주·박차를 할 수 밖에 없었다. 또 보행자와 일반차량의 안전까지 위협해 이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남촌동 510-31번지 일원 2만133㎡에 화물차 107면, 소형차 22면 등 129면의 화물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40억원(국비 70%, 시비 15%, 구비 15%)이 소요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은 화물자동차 주차난을 해소는 물론 편리한 산업환경 조성 및 안전한 교통질서를 확립함으로써 도시의 쾌적한 환경 유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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