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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복지재단, 서울 역삼동 일원에 새 보금자리 마련서울 역삼동 지상 15층, 지하 4층 규모
내년 상반기 내 사무실 이전 완료키로
화물복지재단이 설립 8년 만에 서울 역삼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은 매매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신한춘 화물복지재단 이사장(왼쪽)과 ㈜진영통상 사옥 매도 측 대표(오른쪽).

화물복지재단(이사장 신한춘)이 서울 역삼동 ㈜진영통상 사옥에 새 둥지를 튼다.

화물복지재단은 27일 재단 회의실에서 사옥 매매계약 체결식을 열고, 내년 상반기까지 사무실을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매입한 사옥은 지상 15층, 지하 4층 연면적 7,200m²의 중소 규모 건물로 서울 역삼동에 위치해 있다.

재단은 그동안 여의도 소재 빌딩 일부를 임대해 사용해왔다. 그러나 향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사옥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나왔고, 운영위원회 검토와 올해 이사회 의결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재단 관계자는 “사옥 마련을 위해 수익성, 접근 편의성 측면에서 충분한 검토를 거쳤다. 내년 상반기까지 인수절차와 사무실 이전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재단 사옥 마련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화물운수종사자 복지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물복지재단은 지난 2010년 3월 재단법인 ‘화물운전자복지재단’으로 설립된 후 2014년 7월 공익법인인 ‘화물복지재단’으로 전환했다. 사옥을 마련한 것은 햇수로 8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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