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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독일 체험 특집]
‘드라이빙 스쿨’...내 트럭 100% 알게됐다
독일 현지 트럭 트레이닝 이론 교육 및 코칭 체험
참가자들 “실 운송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보람
박물관·생산공장·IAA서 벤츠 트럭 진면목 확인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상용차 업계 최초로 실제 운송 효율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를 고려해 제시한 개념이다. 즉 ‘낮은 총 보유 비용’ 외에도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를 통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실현하고자 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행사로 자리잡은 ‘드라이빙 스쿨’. 수십년 운전 경력의 베테랑 운전자들이 로드 이피션시를 실현하고, 내 트럭을 100% 알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본고장인 독일을 방문하여 배움의 현장에 발을 들였다.

지난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간 고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드라이빙 스쿨(Driving School)’.

국내에서 치러졌던 지난 1, 2기와 달리 이번 3기 드라이빙 스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이 뒤따랐다.

‘세계 트럭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드라이빙 스쿨은 이전과 다르게 운행 교육뿐만 아니라 역사 박물관 견학, 출품 전시회 참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로드 이피션시를 통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진면목을 몸소 체험케 했다.

△130여년 역사를 담은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세계 최대의 ‘뵐트(Worth) 공장’ △현재와 미래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총집결한 ‘2018 IAA’ 체험 등이 바로 그 것이다.

드라이빙 스쿨 참가자들은 130여년 전통 벤츠의 본고장인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과거’를 피부로 느꼈고, 세계 최대 상용차 생산 공장인 ‘뵐트 공장’에선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최첨단 트럭 제조과정을 눈으로 목격했다.

여기에 그치치 않고, 자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매회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있는 ‘2018 IAA’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미래’를 확인했다.

특히, 드라이빙 스쿨 참가자들은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대상으로 트럭 운전 기술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트레이너들로부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100% 활용법 △에코 드라이빙 △효율적이고 안전한 드라이빙 노하우 △신기술 체험 등 ‘로드 이피션시’를 실현하기 위한 심화 교육을 체득, 한국에서 당장이라도 실 운송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는 보람도 만끽했다.

운송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실용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드라이빙 스쿨’. 그리고 로드 이피션시.

세계 1위의 상용차 업체인 자사의 제품력을 믿고 이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노력이 가장 잘 표현된 결과물로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를 실현하기 위한 대표행사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 2018'

세계트럭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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