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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돌 맞은 ‘이스즈 3.5톤 엘프’…국내 시장 적응 완료제품력 못지않은 ‘서비스’로 시장 적극 공략
큐로모터스가 3.5톤 엘프(ELF) 판매 확장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 왼쪽은 차량무상점검하는 모습. 우측은 썸머 서비스 캠프 모습.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일본 이스즈(ISUZU)의 국내 판매사인 큐로모터스(사장 민병관)가 3.5톤 엘프(ELF) 판매 확장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9월로 국내 진출 1주년을 맞이하는 3.5톤 이스즈 엘프는 세계적인 트럭 명성답게 높은 제품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화물차시장에 완전히 뿌리를 내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큐로모터스는 갈수록 증가하는 판매량을 뒷받침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계절별 서비스 캠페인과 전국 단위의 서비스센터 확충을 동시에 병행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서비스 전략의 일환으로, 큐로모터스는 지난 8월 전국의 주요 서비스센터를 순회하며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2018 이스즈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했다.

또한 불과 1년도 채 안 돼 전국의 주요 물류거점에 서비스센터 17곳까지 구축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꾸준히 증가하는 3.5톤 엘프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 운행 캠페인은 물론, 고객의 차량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전국 단위의 서비스망 구축에도 보다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큐로모터스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카카오플러스친구’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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