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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스카니아 런칭 Q&A]
‘향후 5년간 매년 1%씩 점유율 확대할 것’
마케팅 전략보단 원칙에 충실한 경영 강조
글로벌 생산라인 안정화 시 추가모델 도입
“하반기 동창원 등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할 것”
스카니아코리아 임원들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빅터 사파 서비스부문 총괄이사, 페르 릴례퀴스트 신임 대표이사, 카이 파름 대표이사, 조은정 프리세일즈 총괄이사.

Q. 최근 수입트럭 시장에서 경쟁사인 볼보트럭, 만트럭버스 등이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에 대비한 있는 마케팅 전략이 있다면?
스카니아코리아는 앞으로 향후 5년간 매년 1%씩 점유율을 향상시킬 계획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외의 전략은 구체적으로 답변하기 어렵다.

다만, 스카니아는 원칙에 충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차량 인증에서부터 제품을 올바른 방식으로 판매하는 것까지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원칙에 충실하고자 한다.


Q. 기존 카고트럭 제품은 가변축 시장을 염두에 두고 섀시를 공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올 뉴스카니아’ 카고트럭은 기존과는 다르게 모든 축이 완성된 상태로 공급되는 형식인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이번에 미완성 섀시 11종 중 6×4 윙바디 섀시가 한 종 포함되어 있다.

사실 8×4같은 모델도 들여오고 싶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올 뉴스카니아의 인기가 너무 높아 어려움이 있었다. 국내에 원활한 공급이 어려울 정도로 생산라인이 굉장히 바쁜 상황이다.

이에 지금 현재는 8×4*4 모델과 10×4*6모델을 위주로 소개한 것이다. 향후 생산라인이 원활해진다면 8×4모델도 도입할 예정이다.


Q. 최근 수입트럭에 대한 결함 이슈가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카니아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나?
트럭은 기술적으로 복잡한 제품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카니아코리아의 입장은 항상 똑같다.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숨거나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앞서나가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Q. 동탄서비스센터 설립을 위해 무려 170억 원을 투자했다. 한국시장의 어떤 가능성을 보고서 투자를 감행한 것인가?
당연히 한국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봤기 때문이고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서 투자하게된 것이다.

한국은 세계에서 몇 안되는 유로6 마켓으로써 굉장히 고객들의 요구 수준이 높기 때문에 많은 투자가 이뤄져야한다고 판단했다.

지금 올해 하반기에 동창원에 서비스센터 오픈을 준비중에 있다. 그리고 나머지 서비스센터도 지역을 물색 중에 있다. 서비스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Q. 이번 동탄 서비스센터 이외에도 향후 서비스센터 확장에 대한 계획이 있나?
전체적으로 서비스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동창원 지역에 서비스센터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그리고 추가 서비스센터도 지역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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