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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스카니아 덤프 라인업국내 유일 580마력 V8엔진 장착
험지 작업에 특화 XT 모델 추가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은 450마력에서 580마력 범위에 해당하는 총 7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일반 덤프뿐만 아니라 거친 오프로드환경에 최적화된 'XT'라인업도 선보였다.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은 450마력에서 580마력 범위에 해당하는 총 7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고객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차량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신형 라인업부터 배기량 16리터급 V8 580마력 엔진을 장착한 R580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는데, 이 모델은 국내 덤프트럭 중 가장 높은 배기량과 출력을 갖췄다.

또한, 거칠고 힘든 작업환경에 최적화된 신규 ‘XT 모델’도 새롭게 선보였다.

오프로드에서의 탁월한 주행능력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에서 눈에 띄는 점은 진입각(접근각)의 증가이다.

차량의 캡 섀시 높이를 80mm 높여 진입각을 크게 했으며, 이를 통해 건설현장 등의 험로는 물론 도심 지역에서의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전자식 덤핑스위치를 도입해 운전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덤핑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덤핑 레버가 제거되면서 운전자의 캡 진입을 더욱 용이하게 했다.

주 무대는 거칠고 척박한 환경 ‘XT 트럭’
거칠고 힘든 작업환경을 위해 설계된 스카니아 XT 트럭이 덤프트럭 라인에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보다 길어진 범퍼는 캡으로부터 150mm 돌출돼 거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방지한다.

또 스키드 플레이트에 25도 경사를 적용해 진입각을 높여 험로 운행을 더욱 쉽게 했으며, 사이드 미러는 굴곡 패턴이 가미된 표면으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차량 프론트 중앙에 장착된 견인 장치는 최대 40톤의 견인력을 지니고 있어 다른 차량을 견인하거나, 반대로 견인이 필요할 때 적재물의 하차없이 견인이 가능하다. 또 접이식 계단이 있어 차량 앞 윈드스크린(wind screen) 청소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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