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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대형급 중형트럭 ‘뉴 프리마 8.8’ 출시카고 8.8m, 윙바디·탑차 9.7m까지 적재함 확대
대형캡, 프레임 등 대형급 스펙으로 수송효율↑

타타대우상용차(대표이사 김관규)가 기존 중형트럭 모델보다 더 넓고 길어진 ‘뉴 프리마 8.8’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뉴 프리마 8.8’은 중형트럭이지만 대형급 못지않은 사양을 자랑한다.

먼저 적재함의 경우 기존 중형카고 모델(프리마 중형카고 극초장축)보다 길이가 1,300mm 늘어난 8,800mm로 수송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는 국내에서 주로 사용되는 1,100mm 규격의 팔레트 적재 시 양쪽으로 최대 16개까지 적재할 수 있는 사양이다. 윙바디나 탑차의 경우는 9,700mm까지 연장 가능하다.

아울러 후축 고하중 스프링과 장거리 운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대형급 제품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대형 슬리퍼캡을 적용했다.

대형 슬리퍼캡에는 시안성을 높여 운전자가 차량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신형 계기판, 외부 시야각을 넓혀 사각지대를 없앤 대형 사이드 미러 등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한 사양들이 대거 적용된다.

이외에 차량의 뼈대를 이루는 프레임도 대형급 제품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강성 320 프레임’을 적용, 내구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렸다.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뉴 프리마 8.8’ 제품은 고사양 차량을 원하는 운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모델”이라며, “특장 작업에 최적화된 고강성 320 프레임, 대형 슬리퍼 캡 등 대형트럭 못지않은 사양으로 고객의 안전과 수익, 편의성까지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브랜드 DB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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