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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세탄 경유에 화물차들 반할만…
‘에쓰오일 경유’ 소비자 추천 1위 등극
능률협회컨설팅, ‘한국산업 경유부문 1위 추천
고연비·오염물질 배출 감소 등 긍정요인들 반영

역시, 하이세탄 경유인가.

고연비로 화물차 운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하이세탄의 대명사인 에쓰오일의 경유가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경유로 뽑혔다.

국내의 대표적인 정유업체인 에쓰오일㈜(S-Oil)은 최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이하)이 발표한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 추천’ 조사에서 경유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산업별 브랜드 추천은 주로 KMAC가 주최하는 브랜드 평가 조사로 이루어지게 된다.

KMAC는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 추천’ 조사에서 한국의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추천 수준을 측정한 결과 경유부문에서 에쓰-오일을 경유 제품 중 최고의 브랜드로 추천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소비재 31개, 내구재 23개, 서비스재 46개로 총 100개 산업에 대해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0~50대 남녀 1만 2,0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통해 이뤄졌다.

에쓰오일은 KMAC의 경유부문 1위 선정 배경에 대해, 하이세탄 경유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연료비용 절감과 오염물질 배출 감소 등 여러 부분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사에 응해준 결과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실제, 조사 과정에서 운전자들은 에쓰오일 경유가 연비효율성을 물론, 언덕길 등판능력이 대폭 개선됐다는 의견을 가장 많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착화점과 최대토크(엔진의 회전력이 가장 강할 때의 힘)가 안정되다보니 초기 가속구간에서의 연비가 개선되고 언덕길에서의 출력이 높아진 결과라는 게 에쓰오일 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엔진 소리가 부드러워지고 진동이 줄었다는 의견, 주유하면 주유할수록 성능이 향상되는 느낌이라는 의견도 제기돼 에쓰오일 하이세탄 경유의 우수한 품질을 짐작하게 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하이세탄 경유는 최대토크를 안정화함으로써 연비개선, 등판능력 강화, 오염물질 배출 저감 등 여러 이점을 제공한다. 다만, 이러한 효과는 하이세탄 경유를 3개월 이상 꾸준히 주유했을 때 체감이 큰 만큼 지속적으로 하이세탄 경유를 주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화물차, 왜 하이세탄 경유인가?

에쓰오일 경유하면 ‘하이세탄’이 항시 따라 붙는다.

하이세탄 경유는 세탄가가 높아 착화성이 뛰어난 고품질 경유로, 연소효율이 우수해 디젤엔진의 출력을 손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마디로 기름 낭비 없이 주행 중 잘 연소되고, 연비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화물차 운전자가 고출력을 얻기 위해 엑셀레이터 페달을 과도하게 밟는 현상을 감소시켜 연비향상에 도움을 주며, 일산화탄소(CO), 탄화수소(HC)등의 배출가스도 감소시켜 대기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배기량 12~16리터(ℓ)급 대형 디젤엔진을 사용하는 화물차들은 낮은 착화점에서 착화만 잘 이루어진다면, 낮은 회전수(RPM)에서 토크 향상은 물론, 오염 물질의 배출량을 최소화할 수 있어, 일반 승용차보다 대형 화물차들이 선호하기도 한다.

■ 에쓰오일, ‘보너스 카드’로 고품질 경유 적극 보급

에쓰오일은 고품질 경유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경유 차량 운전자들을 위해 ‘경유 전용 보너스 카드’를 정유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유전용 보너스카드는 두가지 형태로 준비돼 있다. 먼저 플라스틱카드는 운전자가 주유 전 주유원에게 제시하기만 해도 혼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눈에 띄는 라임색과 ‘하이세탄 디젤’이라는 문구를 명시했다.

또한, 주유구 안쪽에 부착하여 주유 직전 다시 한 번 혼유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스티커형 보너스카드가 있다. 카드 하단에는 플라스틱카드와 동일한 일련번호가 삽입되어 있어 카드를 직접 휴대하지 않아도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한편, 에쓰오일은 고품질 경유 제품을 공급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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