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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스원,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금 대상 선정HM310, 국토부 성능시험 통과
에이다스원의 차로이탈경고장치 'HM310'.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 전문기업 ㈜에이다스원(대표 김태곤)이 차로이탈경고장치(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보조금 지급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에이다스원은 12일 자사 제품인 ‘HM310’이 국토부가 시행한 ‘전방충돌경고장치 및 차로이탈경고장치 성능시험’을 통과해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M310은 성능시험에서 주행속도와 관계없이 앞차와의 충돌위험이 감지될 경우 안정적인 경고 알람을 제공하고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선을 이탈한 경우에도 알람을 울리는 등 국토부의 성능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다스원은 향후 HM310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업데이트하고 애프터마켓용 비상제동장치(AEB, Autonomous Emergency Brake)를 연동하는 안전운전에 필요한 첨단 기술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는 전방충돌경고 및 차선이탈경고 기능과 함께 주행영상을 Full HD로 녹화할 수 있는 블랙박스 기능을 제공해 사고 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국토부의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금 지급 사업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길이 9m 이상 승합차 또는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차량 등이다.

해당 운송사업자는 보조금 지급 대상으로 선정된 제품을 장착한 후 부착 확인서를 차량이 등록된 지자체에 제출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장착비용의 80% 수준인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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