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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중량물 운송 ‘악트로스 6×4 트랙터’ 강력함을 더하다운송 시 강력한 견인력과 제동력 자랑
전 모델에 ‘터보 리타더 클러치’ 장착
MPS3 자동변속기로 짧은 변속 작동
초고중량물 운송용 '악트로스 6x4 트랙터'.

독일의 세계적인 트럭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수입·판매하고 있는 다임러트럭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악트로스 6×4 트랙터’ 모델 전 라인업에 안정적으로 초고중량 특수화물을 수송할 수 있도록 ‘터보 리타더 클러치(TRC)’ 기술을 동급 모델 최초로 탑재했다고 밝혔다.

터보 리타더 클러치는 기존 워터 리타더에 비해 저속뿐만 아니라 고속에 이르기까지 전 엔진회전속도 구간에서 높은 제동력이 일정하게 작동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6×4 트랙터는 험로 및 초고중량 특수화물 운송에 초점이 맞춰진 트랙터로 강력한 견인력과 원하는 만큼 제동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동력을 필요로 하는데, 다임러트럭이 자랑하는 터보 리타더 클러치 기술은 최대 3,000Nm의 엔진 출력을 전달하여 초고중량물 적재 시 험로나 경사로에서도 수월하게 출발할 수 있다.

또한 터보 리타더 클러치는 MPS3 자동변속기와 연계해 짧은 변속 작동을 지원하여 전, 후진의 메뉴버링(크롤) 주행도 보다 편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또, 기본 브레이크의 제동력 외에 저속에서도 비마모 방식의 최대 약 980마력의 정밀하고 획기적인 추가 제동력을 발휘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동급 모델 최초로 탑재된 '터보리타더클러치'.

아울러 극한의 거친 운송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악트로스 6×4 모델은 오프로드나 초고중량 특수 화물 등 거친 현장을 주로 운행하는 업무의 특성에 최적화된 설계가 이뤄진 모델이다.

실제로 악트로스 6×2 모델대비 지상고를 높여 험로 탈출과 작업의 용이성을 높이고, 중·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병행하는 국내 고객 니즈에 맞추어 파워형 감속기인 허브 리덕션(hub reduction) 외에도 고속형 싱글(single) 리덕션 모델 등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었다.

현재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판매중인 악트로스 6×4 모델 라인업은 ‘3363LS(15ℓ급/630마력/허브)’, ‘2658LS(15ℓ급/578마력/싱글)’, ‘2658LS(15ℓ급/578마력/허브)’, ‘2653LS(13ℓ급/530마력/싱글)’ 등 총 4개 모델이다.

다임러트럭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오프로드, 험로나 경사로에서 초고중량 적재 시 기존 차량의 경우 타이어가 헛돌며 출발에 어려움이 빈번히 발생하는 반해, 악트로스 6×4 트랙터는 터보 리타더 클러치가 기본 장착되어, 안전적인 출발과 저속에서의 조향 및 조작 성능뿐 아니라 제동 성능까지 혁신적으로 향상시켜 운송 효율에도 기여한다.”고 밝혔다.  

또 다임러트럭이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3(MPS3) 자동 변속기’, ‘고성능엔진브레이크(HPB)’ 등이 장착돼 특수화물운송용 차량으로서의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이밖에 악트로스 전 모델에는 운전자들이 선호하는 ‘다기능 컨트롤키’, ‘광각 조절 밀러’, ‘무시동히터 및 에어컨’, ‘열선/통풍 시트’ 등이 기본 적용, 프리미엄급 편의사양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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