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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트랜스미션, 환경정화 차량 생산성·경제성 증대 탁월자체 특허기술 ‘토크컨버터’ 적용해 운행효율성↑
앨리슨트랜스미션의 3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독일 환경정화업체 'MKW'의 차량 모습.
앨리슨 트랜스미션 3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

앨리슨트랜스미션이 독일 환경정화업체 ‘MKW’에서 사용하는 차량에 자사의 3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를 공급한 결과 높은 생산성과 경제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앨리슨트랜스미션에 따르면 앨리슨 전자동변속기는 자체 특허기술인 토크컨버터를 적용해 클러치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이로 인해 운행 편의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수동이나 반자동변속기에 비해 유지보수비용이 적어진다. 또한, 쓰레기통이나 컨테이너를 정밀하게 조절하는 경우와 좁은 공간 주행에도 유리하다.


이와 관련 카르스텐 아펠호프 MKW 차량관리 총괄은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는 수동이나 반자동변속기와 달리 하루 평균 1,000회 이상 브레이크를 밟아야하는 힘든 작업을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다.”라며, “작업 효율성 개선으로 9시간 동안 평균 1,200~1,500대의 쓰레기통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성 부분도 높게 평가했다. 그는 “전자동 변속기는 일상적인 오일과 필터만 교환하면 되기 때문에 유지보수 비용이 줄어들며, 연비도 수동이나 반자동변속기 장착 차량보다 10%정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앨리슨트랜스미션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상용차용 자동변속기 제조업체로 중형과 대형 상용차 및 버스용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등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환경 정화차량, 건설차량, 소방 및 구급 차량, 화물 적재 차량, 모터홈, 국용 및 에너지 차량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80개국에 2,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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