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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카리안-e-Bus’위즈돔’, IoT 기반 버스 관제/관리 플랫폼 위한 'AJ플릿링크' 설립 MOU체결상용차 전문 차량관리 솔루션 나오나

차량 순회정비 전문기업 AJ카리안서비스(대표: 박경원)와 e-버스를 운영하는 버스운영플랫폼 ‘위즈돔(대표: 한상우)’은 지난 26일 첨단 IoT장비를 기반으로한 버스 및 상용차 관제, 관리 합작법인 ‘AJ플릿링크(가칭)’ 설립에 합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FleetLink는 Fleet(차량)을 첨단 IT기술을 통해 연결(Link)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버스 및 상용차의 관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상용차 순회정비 및 관리 사업개발 등을 신규법인인 AJ플릿링크를 통해 진행하고, AJ플릿링크를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선진화된 버스 및 상용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업체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AJ플릿링크의 솔루션을 이용하여 투자사, 금융사, 보험사입장에서는 투자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해지며, 차주입장에서는 차량 품질 및 안전성의 향상과 동시에 보험, 대출, 차량정비비용 등 총소요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AJ플릿링크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AJ카리안서비스는 AJ플릿링크 고객 차량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전문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 250여 제휴 네트워크를 통해 사고차 수리 및 정비 서비스 역시 담당한다. 위즈돔은 운영중인 e-버스 150여대 버스를 AJ플릿링크의 첨단 시스템에 기반,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며, 상용차 차량 및 안전관리의 선도적인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AJ카리안서비스 박경원대표는 “렌터카 및 법인차량 8만여대의 승용차 관리를 통하여 AJ카리안서비스가 축적한 관리 노하우를 버스/상용차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바이크에서 상용까지 모든 유형의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문회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위즈돔의 한상우 대표 역시 “체계적인 차량 관리가 결국 차주의 이익”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3년안에 만대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J플릿링크의 체계적인 차량자산관리 서비스를 받는 버스 및 화물차를 대상으로 경쟁력있는 금리수준의 대출을 제공하는 ‘대한민국스마트버스펀드’ 및 ‘대한민국스마트트럭펀드’가 오는 11월중 출시될 예정이다. 펀드의 운용사인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측은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영업용상용차는 현금흐름 및 자산가치관점에서 대단히 매력적인 투자대상” 이라며, “초기 60억원 규모인 펀드규모를 6개월내에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용차(버스, 트럭)에 대한 전문 관리 기업이 국내에 전무한 상태에서 금번 AJ플릿링크 신사업은 소외되어 있던 상용차주들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국내 운수 및 물류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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