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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MAN 라이온스시티 저상버스’ 체험 진행금년 중 경기도 김포시에 30대 출고 예정
세빛섬에 전시된 'MAN 라이온스 시티 천연가스(CNG) 저상버스'

글로벌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막스버거)가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한강 세빛섬에 ‘MAN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 전시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천연가스(CNG) 저상버스 도입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치는 가운데, 올해 안으로 경기도 김포시에 ‘MAN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 30대를 출고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된 ‘MAN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는 승객과 운전자, 환경까지 배려한 편안하고 효율적인 도심형버스로 지난 3월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저상버스 중 차체 길이가 가장 긴 12m를 자랑하며, 유일하게 3개의 출입문을 장착했다.

특히, 일부 출입구만 낮은 ‘로우-엔트리(Low-Entry)’ 버스와 달리 동로 바닥 전체가 낮게 설계된 완전한 형태의 저상버스로 승객들의 빠르고 안전한 승․하차가 가능하다.

이밖에 중앙 출입문에는 차체와 보도 사이를 연결해주는 자동경사판과 탑승자쪽으로 차체가 최대 80mm까지 낮아지는 ‘닐링 시스템(Kneeling System)’을 적용해 교통 약자들의 편의를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시행사 당일 ‘MAN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의 장점을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친환경 버스 승강장을 구현하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휠체어와 유모차로 자동경사판을 이용한 승․하차 체험을 제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막스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전시로 MAN 저상버스의 우수성과 편의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소통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해 11월 ‘MAN 라이온스 투어링 버스’, 올해 4월 ‘MAN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 올해 6월 ‘MAN 라이온스 2층 버스’ 등 3종의 버스를 앞세워 국내 버스 시장 공략에 적극적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해당 브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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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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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9-25 19:06:58

    똥누리당이 버스폭을 2.5m 묶어놔서 오리지널이 아닌 man의 협력사에 법규에 맞게 제작된 버스가 들어온겁니다. 오리지널 엔비로500을 떠나보낸 이유저   삭제

    • 스타일리스 2017-09-25 12:25:28

      독일 본국에서 생산되는 만 라이온시티 초저상버스가 아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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