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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용트럭, 적재능력↑ ‘포터 800 플러스’ 출시기존 ‘600 플러스’와 동일 가격으로 판매 시작
올 하반기 23,000㎡ 제2의 생산기지 공사 착공

 


국내의 대표적인 특장차 및 가변축 제작업체인 한국상용트럭(대표이사 조용균)이 최근 1톤 포터의 축간거리를 확장한 ‘포터 800 플러스’를 신규 개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한국상용트럭이 이번에 새로 출시한 ‘포터 800 플러스’는 기존 ‘포터 600 플러스’에 이은 신 개발차량으로서, 축거를 기존 600 플러스에 비해 510mm 늘린 3,150mm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포터 슈퍼캡 기준 적재함이 800mm 증대된 3,600mm, 일반캡 기준 적재함은 750mm 연장된 3,850mm로 각각 증대되면서, 고객의 니즈(Needs)에 따라 적재능력이 향상된 ‘포터 플러스 800’의 적재함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민경돈 한국상용트럭 연구개발담당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포터 800 플러스’는 2016년 하반기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0개월의 개발기간이 소요됐다.”고 밝히고 “6개월간의 실차적재 내구 테스트를 완벽하게 수행했으며, 조향, 제동 성능 등 여러 요소들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점차적인 판매량 증대의 발 맞춰 포터 800 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기존 포터 600 플러스와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조용균 한국상용트럭 대표이사는 “무엇보다도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상용트럭은 국내 중·대형트럭 특장 시장의 리딩 메이커로서, 2016년부터 소형 특장 시장에도 진출함으로써 사업의 다각화 측면에서 소 형 특장 차종의 변화(Variation)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상용트럭은 지난해 현재의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산업단지 내(19,830㎡) 생산기지에서 2,400여 대의 특장차를 생산 출하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했다. 올 하반기에는 23,000㎡의 제2의 생산기지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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