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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적’ 중대형 트럭 500대 판매타타대우 강남지점 김형진 차장
누계 500대 판매기념 행사 개최
정락초 대표 우수 영업력 공로 치하

타타대우상용차판매 강남지점은 김형진 차장의 개인통상 누계 500대 판매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왼쪽부터 강도순 지점장, 김형진 차장, 정락초 타타대우상용차판매 대표와 최대영 서울본부장

타타대우상용차판매의 강남지점(지점장 강도순) 김형진 차장이 2010년 입사한 이래 개인통산 타타대우 중·대형 트럭 500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타타대우상용차판매의 강남지점(지정잠 강도순)은 지난 19일 본사 정락초 대표이사, 최대영 서울본부장, 그리고 지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진 차장의 500대 판매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정락초 대표는 김형진 차장에게 누계판매 500대를 기념하는 기념패와 함께 부상으로 소정의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우수 영업력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정락초 대표는 “올해 어려운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 낸 김형진 차장과 강남영업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타타대우상용차를 대표하는 영업망으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0년 12월 타타대우상용차판매주식회사에 입사한 김형진 차장은 입사 4년 차인 2013년 대형우수판매왕, 2014년 통합우수판매왕을 거쳐 지난해와 올해에는 전국 최대판매왕으로 선정됐다.

이렇듯 3년 연속 통합판매왕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보유한 김형진 차장은 입사 5년 11개월 만에 누계판매 500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연간 개인 매출 100억 원을 넘긴다는 김형진 차장은 “제품만 받쳐주면 판매는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전하고 “강남지역은 개인이든 업체든 타 지역에 비해 영업하기가 그리 쉽지 않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고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힘입어 타타대우상용차판매 강남지점도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판매 대리점으로 선정됐으며, 대형 트럭 누계판매 1,088대로 대리점 중 전국 최다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500대 판매는 사실상 ‘꿈의 실적’이라고 말하는 강도순 지점장은 “최근의 타타대우 트럭의 제품이 크게 향상된데다, 김형진 차장의 끊임없는 고객 발굴과 관리가 만들어 낸 노력의 결실”이라며, 김형진 차장에게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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