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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모두를 위한 안전 디자인 전 (FH 트럭 내부)

▲ FH 트럭 모형 내부 모습
▲ 실제 FH 트럭과 구분의 안될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됐다
▲ 디지털 타코그라프 및 전자렌지 등 다양한 기기들이 장착된 천장부
▲ 운전석 뒷편에는 운전자들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침대와 각종 편의 버튼들이 자리잡고 있다
세계적인 상용차 브랜드인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519일부터 830일까지 약 3개월 동안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놀이터에서 모두를 위한 안전 디자인 전을 진행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관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볼보트럭은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디자인을 실험적, 혁신적 콘텐츠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볼보트럭의 3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안전과 혁신을 주제로, 볼보그룹이 전 세계 최초로 발명한 3점식 안전벨트와 응급제동시스템(CW-EB) 등 다양한 안전시스템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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