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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복지재단, 전국 화물차주에 마스크 16만장 지원전국 시도화물협회 등을 통해 전달
“화물차주에게 현실적인 도움 되길”
지난 18일 화물복지재단은 화물차주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6만 장을 지원했다.

마스크 구입이 어려웠던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지난 18일 화물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국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마스크 16만 장을 지원했다.

재단은 화물차 운전자 감염을 예방하고자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마스크 16만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전국 시도 화물협회 등 화물 유관단체에 마스크를 전달했으며 특히 피해가 극심한 대구‧경북 지역에 6만 장을 지원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각 기관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 세월호 사고나 2017년 폭우 사태 때도 피해를 입은 화물차 운전자에게 위로금을 지원한 바 있다.

전운진 화물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업무 특성상 마스크 구입이 힘든 화물차주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물가족 곁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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