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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중국서 수소전기 상용차 생산 방침” 밝혀

현대자동차가 중국 현지에서 수소전기 상용차를 생산할 방침이다.

현대자동차 이인철 상용사업본부장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전기차 100인회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는 중국에서 2023년부터 수소전기 상용차의 생산 가능성에 대해 지난해 8월 국내 상용차 박람회에서 암시한 바 있었다.

이인철 본부장은 포럼 기조연설에서 “한국과 유럽시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활용하여 중국 정부와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중국 내 성장 잠재력이 큰 4개 지역을 선정해 수소전기차 산업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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