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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ACFE, 연료절약기술로 895만 달러 비용절감 이뤄내2018년 들어 연료절약기술 도입률 45%
85가지 장비 연료효율 개선에 역점

북미화물효율성연합(이하 NACFE)은 북미의 21개 화물운송업체가 연료절약기술을 도입한 이후 2018년 대비 8백 95만 달러 이상의 연료비용을 절감했다고 7일 발표했다.

NACFE는 2003년 17%에 그쳤던 연료절약기술 도입률이 2018년 들어 45%까지 상승하며 이와 같은 절감효과가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21개 운송업체에는 캐나다 운송업체인 바이슨 트랜스포트(Bison Transport)와 챌린저(Challenger)가 포함되었다.

연구에 참여한 21개 운송업체들은 연료절약기술의 도입률을 올리기 위해 노력했고 결과적으로 개선된 기술의 경제적 효과를 체감했다.

이 연구는 데이캡과 슬리퍼캡을 포함한 8개의 트렉터와 단거리·장거리 수송용 트레일러를 포함했다.

NACFE는 “우리들의 주요한 목표는 85가지 장비의 연료효율을 개선하는 것이었다”며 “85가지 장비는 시제품, 입증 시험 제품, 사전제작 제품들이 아닌 현재 모두 이용 가능한 제품들이다”라고 강조했다.

NACFE 관계자는 “우리는 트럭의 평균 연비를 16년 간 평균 2%씩 개선해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북미 지역의 화물 효율성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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