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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특장·트레일러·승합 ‘40~50대’ 눈길 끈다상용차박람회조직위, 부스배치도(안) 사전 공개
행사 3일차 화물차주들 대거 참가, 이벤트 행사
조직위 “남은 기간 참가희망 업체 신청 가능케”

국제상용차박람회 부스배치도(안)

현재까지 트럭 및 특장, 그리고 트레일러가 대략 25대 안팎, 친환경 관련 트럭 및 승합 5~8대 정도, 그리고 부품·용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부스배치도는 최종일까지 변경될 예정이다.

‘상용차! 그 새로움과 친환경으로의 도약!’이란 주제로 첫 회를 맡게되는 ‘2019 국제상용차박람회(Korea International Commercial Vehicles Show 2019)’가 불과 한 달 남짓 다가왔다.

주최기관인 국제상용차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임근영)는 참가업체 및 출품 내용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부스배치도(안)을 사전 공개했다.

특장 및 트레일러 업체들의 모임인 (사)한국특장차산업협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임근영 위원장은 부스배치도(안)을 사전 공개한데 대해 “경기침체로 인한 상용차 업체들의 판매실적 저조 등 여러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도 국제 규모의 상용차 전시회를 열어야 한다는 의지와 열망이 반영된 내용을 상용차 및 화물차 업계 종사자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또, “불과 한달 정도 남았지만, 참가여부에 고민하는 업체들을 위해 참가신청 마감을 최대한 늦추고, 많은 업체들이 한국의 상용차 산업 발전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상용차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현재까지 참가업체 및 출품내용을 취합한 결과, 트럭 및 특장, 그리고 트레일러가 대략 25대 안팎, 친환경 관련 트럭 및 승합 5~8대 정도, 그리고 부품·용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들 차종들은 개막일부터 폐막일까지 3일 동안 고정 전시(부스배치도의 ‘A구역’) 되며, 행사 마지막 날인 3일차에는 국내 최대의 화물차주 커뮤니티인 ‘로드파일럿-추레라’와 ‘버스트러커’ 회원은 물론 일반 화물차주들이 참가하는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진다.

동시에 박람회의 분위기를 한층 높이기 위해 로드파일럿 소속의 튜닝 트럭들이 대거 전시돼 트럭의 멋과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이와는 달리, 장외 공간에서는 버스트러커 소속의 차량 50~60대에 국제상용차박람회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부착, 전국을 누비게 된다. 이 모습 또한 온라인으로 알릴 예정이다.

개막일이 다가 올수록 무르익고 있는 국제상용차박람회. 오는 11월 28일~30일 고양 킨텍스에서 상용차 업계의 새 역사를 기록할 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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