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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트럭, 중국 배터리 업체 ‘CATL’과 맞손오는 2021년부터 상용차용 연료전지 수급
‘e악트로스’ 등 전기트럭 모델에 적용 예정

다임러트럭이 제작한 전기 상용차에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CATL’의 연료전지가 탑재된다.

현재 매체인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CATL이 오는 2021년부터 다임러트럭에 상용차용 연료전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임러트럭은 CATL로부터 제공받은 연료전지를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트랙터 ‘e악트로스(eActros)’와 자회사인 프레이트라이너의 중형 전기트럭 ‘이엠투(eM2)’, 대형 전기트럭 ‘e캐스캐디아(eCascadia)’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CATL 저우자 사장은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를 전동화하기 위해 효율적이고 신뢰할 만한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임러트럭은 2022년까지 전기차 보급을 위해 100억 유로(13조 200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 전 세계 판매량의 15~25%를 전기차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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