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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점검]브랜드별 1~4월 카고, 트랙터, 덤프
타타대우, 고객과 접점 확대로 분위기 회복 노려
4월까지 신규등록 1,053대, 전년동기비 24%↓
중형카고 부진, 대형카고와 트랙터는 회복세

올들어 4월까지 타타대우상용차의 신규등록 중대형 트럭은 1,053대로 전년 같은 기간(1,384대) 대비 23.9% 줄었다.

타타대우는 지난 4월 딜러컨퍼런스 자리서 21%까지 떨어진 시장 점유율을 내년 회계연도인 3월까지 26% 수준까지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에 맞춰 최근 개발하고 있는 LNG 트럭뿐만 아니라 새로운 몇 가지 모델을 일정에 맞춰 투입할 계획을 하고 있으며, LCV(2.5톤 및 3.5톤급)에 대해서도 품평회를 통해 도입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종별·차급별로 보면, 중형카고의 신규등록대수는 546대로 전년 동기(832대) 대비 34.3% 감소했다. 모델별로는 프리마 393대, 노부스 153대가 등록됐다. 2018년 이후 타타대우의 중형카고는 지속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카고의 4월까지 신규등록은 457대로 전년 동기(470대)와 비교해 2.8% 소폭 감소했다. 모델별로는 프리마 447대, 노부스 10대가 등록됐다.

트랙터(프리마)는 회복세로 돌아섰다. 2017년형 이후 첨단사양 및 하이돔 캡 등 타타대우 기술력의 수혜를 받고 있는 차종이기도 하다. 트랙터 신규등록은 38대로, 전년 동기(29대) 대비 소폭 늘었다.

25.5톤 이상 덤프트럭의 신규등록은 12대로 전년 같은 기간(146대) 비교해 73.4% 줄었다.

한편, 타타대우는 지난 5월일 인천 직영서비스센터 내에 자사의 제품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상설전시장’을 오픈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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