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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트럭 폐차하고 ‘올 뉴 스카니아’ 사면 700만원 더 쏜다유로3 트럭 말소등록 후 신차 구매 시 혜택
정부 지원 대상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

스웨덴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 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이사 페르 릴례퀴스트)이 노후 트럭을 조기폐차하고 새 차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중인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노후 경유화물차 교체 지원 정책에 발맞춰 추가 구매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의 미세먼지 해결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내수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다.

지원 대상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유로3 차량을 말소등록(폐차 또는 수출)하고 ‘올 뉴 스카니아’ 신차를 구입하는 고객이다. 해당 고객은 정부 보조금과 함께 7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정부에서 시행하는 노후 경유화물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차급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지자체별로 시행 시기와 보조금 예산이 다르므로 미리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상차량 여부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 뉴 스카니아 신차를 구입하면 정부가 시행하는 조기폐차 지원 대상이 아니더라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정부 보조금과 별개로 유로3 차량을 말소등록하고 올 뉴 스카니아 신차를 구입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혜택을 주겠다는 방침이다.

스카니아코리아의 이번 캠페인은 연중 내내 진행되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스카니아 영업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페르 릴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내수 소비 진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오래된 트럭을 운행하고 있는 고객들이 더 많은 할인혜택으로 스카니아 신형 트럭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 뉴 스카니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긴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 규모의 비용을 투자해 선보인 트럭 라인업으로, 국내에는 지난해 출시됐다.

지난해 국내 출시된 올 뉴 스카니아 트랙터. 하반기에는 덤프와 카고트럭 모델도 잇달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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